국제로타리 3750지구 2020-21년도 ‘제34년차 지구대회 및 업적평가 시상식’ 열려

8일 호텔푸르미르서, 초아의 봉사 실천한 3700여 로타리안 격려
오죽 이정석 총재 회기 마지막 행사, “함께해준 모든 로타리안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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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2021-06-08 [22:43]

▲ 국제로타리 3750지구 2020-21년도 ‘제34년차 지구대회 및 업적평가 시상식’이 호텔푸르미르에서 열렸다.  © 화성신문

 

 

국제로타리 3750지구 2020-21년도 ‘제34년차 지구대회 및 업적평가 시상식’이 8일 화성시에 위치한 호텔푸르미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홀거 크나악 국제로타리 회장의 ‘로타리, 기회의 문’(Rotary Opens Opportunities) 테마와 3750지구 오죽 이정석 총재의 ‘친구, 가족으로 평생 우정을 나누는 리더십’(일명 오죽 스타일) 테마 실현을 위해 2020-21 회기 동안 힘써 달려온 3700여 로타리안들의 업적평가 시상식을 하는 자리였다.

 

3750지구 제 34년차 지구대회를 준비한 도선 이재원 지구대회준비위원회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초아의 봉사를 실천으로 꽃피우신 결과를 결산하고 공유하며 미래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영감을 제공하는 행사”라며 “로타리의 꽃으로 일컬어지는 뜻깊은 축제의 장에서 로타리안 상호간의 우정과 교류를 통해 봉사의 기회를 넓히고 각 클럽이 일취월장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죽 이정석 3750지구 총재는 대회사에서 “오늘의 이 자리는 로타리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클럽 간의 친목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라며 “2020-21년도 회기동안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3750지구 모든 로타리안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대회사를 하고 있는 오죽 이정석 총재,  © 화성신문

 

▲ 오죽 이정석 총재로부터 홀커 크나락 AI 회장 표창을 전달받고 있는 단원 김미아 조암굿뉴스 로타리클럽 회원.  © 화성신문



이어 계요 이규항 국제로타리 전 이사, 우암 김석태 로타리 코디네이터, 거암 채희우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이사장, 청송 김병선 총재자문위원회 위원장이 축사를 했으며, 일본과 대만 자매지구 총재의 축하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코미디언 엄영수 씨가 ‘전화위복’ 주제의 특별강연을 했으며, 이어진 업적평가 시상식에서는 국제로타리 회장 표창, 지구 표창, 클럽 표창, 개인 표창 등에 대한 표창 전달식이 있었다. 종합대상클럽에는 화성로얄 로타리클럽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죽 이정석 총재와 가인 박미연 차기 총재, 정도 황창흠 차차기 총재, 청산 윤영중 총재지명 위원장, 청한 채규암 차차차기 총재를 비롯 90여 명의 로타리안들이 참석했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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