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주 의원, “21대 총선 76개 공약, 걱정마세요!”

시·도의원이 책임 위원 맡는 화성갑 공약추진시민점검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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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2021-03-03 [13:43]

 좌측부터 김인숙 경기도의원, 송옥주 국회의원, 오진택 경기도의원, 김홍성 화성시의원, 김경희 화성시의원이 공약 실천을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화성신문



송옥주 국회의원(민주당,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화성갑)은 지난달 28일 비대면 화상 줌회의를 통해 화성() 공약추진시민점검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진단 참여 시민 100명과 경기도의원, 화성시의원 등 총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출범식에서는 이원욱 국회의원, 서철모 화성시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5개 분야별 책임 위원인 각 시·도의원의 발제로 공약추진단 시민참여단원 소개와 공약별 주요 내용 및 현재 공약이 달성된 남양~양재 버스 신설, 저소득층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전액 지원, 여성 청소년 무상생리대 지원 확대, 스마트재난안전도시 수립 등의 설명과 화성() 총선공약 현황판 현판식도 진행됐다.

 

공약추진단은 앞으로 송옥주 의원이 21대 총선 공약으로 내세운 76개의 공약을 교통, 복지, 교육, 문화, 경제 5개 분야로 세분화해 점검하게 된다. 특히 국내 최초로 경기도의원과 화성시의원이 각 분야별 책임 위원을 맡고, 전문가 및 화성시민 100명이 참여해 공약의 성공적인 이행에 나설 예정이다.

 

공약추진단은 현장 모니터링, 토론회, 평가회 등에 참여해 공약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공약 조정이 필요할 경우, 적정성 여부를 평가하는 등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공약 이행을 점검하게 된다.

 

송옥주 의원은 총선에서 제시한 공약들의 이행을 위해 직접 화성시민 100명이 참여하고 함께 하는 공약추진시민점검단 추진은 매우 뜻깊고 큰 의미가 있다“9개월 동안 21대 총선 공약 76개 중 많은 공약들이 완료되거나 진행 중에 있는데, 공약추진단과 함께 힘을 모아 조속히 공약들을 이행하여 더욱 살기 좋은 명품 화성 서부지역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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