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노인복지관,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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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2021-01-08 [10:22]

최혜욱 동탄노인복지관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현판을 전달받은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관장 최혜욱)이 직원 전체가 중앙치매센터, 경기치매광역센터, 치매안심센터 화성시보건소가 진행하는 치매파트너 교육에 참여한 결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동탄노인복지관은 치매안심복지관 도약을 위해 2018년부터 다양한 인지건강사업을 진행했다. 관련기관과 업무협력을 통해 치매선별검사, 치매 정보 안내, 지 건강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면서 치매 예방 인식 개선과 인지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최혜욱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관장은 치매극복선도단체로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어르신 및 지역주민들이 치매 관련 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치매인식개선 및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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