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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용 시의원, 서동탄역 이용 불편 겪던 주민 숙원 해결

1억8,000만 원 예산 투입, 비포장 샛길 농로 콘크리트·아스팔트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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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2020-10-16

▲ 서동탄역 이용을 위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으며 다니던 샛길 비포장 농로를 콘트리트와 아스팔트로 바꾸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화성신문

 

 

서동탄역 이용에 불편을 겪던 역사 맞은편 아파트 주민들이 더 이상 서동탄역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아도 되게 됐다.

 

황광용 화성시의원(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반월동·병점1·병점2·진안동)의 노력으로 주민들이 이용하던 비포장길이 콘트리트와 아스팔트로 변신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서동탄역 맞은편에 위치한 신일 해피트리, 모아 미래도, 포스코 아파트 주민들은 먼 길을 돌아가지 않고 서동탄역 전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샛길인 비포장 농로를 이용해야만 했다.

 

 

▲ 공사가 진행 중인 모습.  © 화성신문

 

그동안 주민들의 잦은 민원이 있었지만 화성시와 오산시의 경계여서 일이 추진되지 않고 있던 상황에서 황 의원이 발벗고 나선 것이다.

 

500미터 길이의 비포장 농로는 18,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15일 첫 삽을 떴으며, 올해 중에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거듭나게 된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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