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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방심이 바로 아찔한 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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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2020-09-08

 

 

  © 화성신문

 

 

지난 6일 오후 830분 경 예당마을 인근 도로에서 마을버스 17번이 구조들을 들이받고 올라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10여 명의 승객들이 크게 놀라는 소동이 있었다.

 

동탄경찰서는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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