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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점신협, 2년 연속 사업성과 1위 ‘명문 신협’ 명성

지난해 1위 이어 올 상반기 인천경기지역 144개 신협 중 1위
‘이사장 리더십+직원 열정=빅뱅’, 전국 신협 경영평가 3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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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2020-08-13

▲ 명문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병점신협 객장 모습.     © 화성신문

 

 

화성시 효행로 1012(진안동)에 위치한 병점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동일, 이하 병점신협)명문 신협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병점신협은 2019년도 인천경기지역본부 최우수조합 수상에 이어 올해 들어서도 상반기 인천경기지역 사업성과 1, 상반기 신협중앙회 전국 신협 경영평가 3위 실적을 올리며 순항하고 있다.

 

병점신협의 이같은 성과는 김동일 이사장의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김 이사장 리더십의 핵심은 소통과 인간존중 경영이다.

 

김 이사장은 2018225일 제8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인적 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직에 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 이사장은 대화를 많이 나누는 등 직원들과의 소통에 힘썼으며, 직원들이 패기와 열정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직장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 결과 공감대가 형성됐고, 직원들의 자부심이 높아졌으며, 높아진 자부심은 자연스럽게 실적 향상으로 이어졌다.

 

19923월 재무부인가로 지역금융을 시작한 병점신협은 원칙에 충실한 경영을 통해, 설립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하강곡선을 그린 적이 없을 정도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병점신협은 코로나19로 성큼 다가온 비대면 시대초저금리 시대등 급격한 사회변화를 맞아 돌파구 마련에 고민하고 있다.

 

김동일 이사장은 신협은 단순한 금융기관이 아닌 조합원과 상생하는 동반자 관계 지향의 가족 같은 금융기관이라며 신협이 고객들의 가슴에 따뜻한 희망의 빛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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