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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50지구 ‘보조금 관리 세미나’ 3일 열려

호텔 푸르미르서, 로타리안 250여 명 참석해 ‘보조금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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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2020-06-03

▲ 3일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린 국제라타리 3750지구 보조금 관리 세미나장 전경.     © 화성신문

 

 

국제로타리 3750지구 2020-2021년도 보조금 관리 세미나가 3일 화성시 안녕동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청산 윤영중 현 총재와 오죽 이정석 차기 총재, 가인 박미연 차차기 총재, 정도 황창흠 차차차기 총재를 비롯 지역 대표들과 로타리클럽 회장·총무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보조금 관리 세미나는 보조금(지구 보조금과 글로벌 보조금)에 대한 이해도롤 높이고 효율적인 보조금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 및 타종, 국민의례, 로타리의 목적 및 네 가지 표준 낭독, 로타리송 제창, 내빈소개, 환영사, 총재 인사, 차기 총재 인사, 보조금 동영상 시청, ‘2020-2021년도 지구지정기금 배분 규모와 재단 목표강의, ‘보조금 성공 사례 및 실패 사례발표, ‘글로벌 보조금 사업의 이해와 사명강의, 퀴즈 시간(보조금 지식 골든 벨), 스튜처드십 강의, 오죽 이정석 총재의 클럽인증서 수여, 보조금 운영방침 설명, 이정석 차기 총재의 강평, 폐회 선언 및 타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오죽 이정석 차기 총재(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보조금 관리 세미나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화성신문

 

 

발안 로타리클럽과 화성엔젤 로타리클럽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청산 윤영중 현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보조금은 평화증진, 질병퇴치, 깨끗한 식수 제공, 모자보건증진, 교육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로타리 6대 초점 분야에서 고통 받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인류애를 실천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거 말했다.

 

오죽 이정석 차기 총재는 오늘 보조금 관리 세미나를 기반으로 각 클럽별로 목표를 정하고, 성공적으로 목표를 달성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미래 세대에 더 건강하고 희망찬 내일을 선물하자고 당부했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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