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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현 후보 "GTX-C 병점연장 사업성 있다“
병점역환승센터 개발과 함께 지역발전 모색
서민규 기자   |   2020-03-20

 

석호현 예비후보  © 화성신문

석호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9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연장과 관련해 병점, 오산, 지제역 연장 사업타당성 검토결과 사업성(B/C) 확보가 되는 것으로 잠정 결론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7일 경기도와 화성오산평택시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연장 상생협력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 경우 10년 넘게 방치돼 온 병점역환승센터 개발과 GTX-C 노선연장에 따른 대대적인 지역발전이 기대된다.

 

석호현 후보는 지난해 12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원유철 국회의원(당시 한국당/평택시갑), 황성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백승록 서기관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화성시 병점역의 GTX-C 노선 연장을 요청하며 가능성을 타진 한바 있다. 이날 석호현 예비후보는 평택시 지제역까지 GTX-C 노선연장이 추진되고 있음을 알리고, 화성시로부터 제4차 국가철도망에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 냈다.

 

석 후보는 GTX-C의 병점연장과 함께 병점역환승센터를 공약으로 제시하며 반드시 변화를 이끌어간다는 각오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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