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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90일전, 단속활동 강화
화성시선관위, 의정활동 보고 금지 등
서민규 기자   |   2020-01-16

화성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선거일전 90일인 116일부터 할 수 없는 행위에 대해 사전 안내와 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은 후보자 간의 실질적인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선거의 부당한 과열경쟁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해 시기에 따라 선거와 관련한 행위를 제한하거나 금지하고 있다.

 

먼저 이번 선거에서 116일부터 선거일까지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그 게시판·대화방 등에 게시하거나 전자우편·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외의 방법으로 의정활동을 보고할 수 없다. 또 누구든지 후보자와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수 없다. 이와 함께 후보자 명의를 나타내는 광고 및 후보자 광고출연이 제한되고, 정당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포함.)의 명의를 나타내는 저술, 연예, 연극, 영화, 사진 기타 물품을 공직선거법에 규정되지 아니한 방법으로 광고할 수 없다. 방송, 신문, 잡지 그 밖의 광고에도 출연할 수 없다.

 

화성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공직선거법에서 시기별로 제한금지하는 행위를 다르게 규정하고 있으므로 정당후보자나 유권자들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한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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