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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뜨거운 ‘화성시 사랑의 온도탑’
불황 불구 목표액 넘어 8억4,800여만 원
서민규 기자   |   2020-01-16

 

 

121도를 달성한 화성시 사랑의 온도탑.   © 화성신문

화성시 사랑의 온도탑이 계속되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이웃돕기로 사랑나서기에 나선 시민들 덕택에 목표액 7억 원을 초과한 84,825만 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사랑의 온도탑 모금액 총 73,364만 원도 거뜬히 달성했다.;

 

화성시는 지난해 11월 말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온도를 높여왔다. 현재까지 총 84,825만 원이 모여 121도를 달성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시민분들께 매우 감사드리며, 나눔문화가 식지 않고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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