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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백색의 희망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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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신문
기사입력 2020-01-02

▲ “새해 백색의 희망이 뜬다”     © 화성신문

 

“새해 백색의 희망이 뜬다”

 

흰색 쥐의 희망찬 기운을 가진 경자년 첫 태양이 떠오른다.

다사다난 했던 기해년을 지나 희망찬 경자년을 위해 뛰어가는 하얀 쥐들처럼 화성시 곳곳에서도 새해의 희망이 우뚝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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