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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종례 전 경기도의원, ‘시 줍는 산책길’ 출판기념회
20일 화성상의서 다섯 번째 시집 출판기념회
“꿈은 준비된 자가 기회를 만날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
김중근 기자   |   2019-12-21

▲ 내년 총선 화성갑 지역 출사표를 던진 금종례 전 겅기도의원이 20일 다섯 번째 시집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 화성신문

 

    

내년 4.15총선에서 화성갑 지역 출사표를 던진 금종례 전 경기도의원이 20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시 줍는 산책길’이란 제목의 다섯 번째 시집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금종례 전 도의원은 “시는 내게 신앙이고 용기이며 꿈이었다”며 시에 대한 애착을 이야기하고 “꿈은 준비된 자가 기회를 만날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금 전 도의원이 출간한 이번 시집은 다섯 번째로, 앞서 ‘아이리스 카페’, ‘님은 내 마음 밭에’, ‘그리운 기다림’, ‘또 다시 기다림’을 출간한 바 있다.

 

금종례 전 도의원은 석천초, 삼괴중․고, 한경대, 단국대 대학원을 나와 경기도의회 제6대와 8대 의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경대 겸임교수, 자유한국당 중앙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행정학 박사인 금종례 전 도의원은 사회복지사와 노인복지사, 요양보호사, 가정폭력 전문상담사 등 사회에서 필요한 자격증들을 취득하며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지역 정가에서 ‘준비된 일꾼’이라는 평판을 얻고 있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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