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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교통수단으로 트램 대신 자기부상열차 도입 추진”

김형남 지도의원, 교통정체 없고 안전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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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기자 2019-07-30

 

 

김형남 자유한국당 지도의원이 밝힌 자기부상열차 노선도.    © 화성신문

김형남 자유한국당 지도위원은 30일 동탄신교통수단으로 트램 대신 자기부상열차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형남 지도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동탄신교통수단으로 도로를 점유해 교통신호를 모두 받아야 하는 트램보다는 전용 레일위를 달리는 자기부상열차로 건설돼야 한다고 확신한다면서 동탄신교통수단으로 트램 대신 쾌적하고 안전한 자기부상열차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형남 지도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자기부상열차를 동탄1,2신도시 순환선 약 22km 설치를 모색중이다. 필요비용은 교통분담금 9,200억 원을 포함해 약 14,250억 원으로 국비 및 지방재정 5,05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야 한다.

 

장점으로는 소음이 적고 유지보수비가 저렴하며 안전성이 우수하지만 노선 절체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동탄의 경우 순환선이라 문제가 없고 전용 레일위를 달리기 때문에 교통정체도 유발하지 않는다는 것이 김형남 저도의원 측의 설명이다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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