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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서비스 파워브랜드 될 것”

노인요양원 다정마을 개원 1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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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연 객원기자 2019-06-14

 

 

다정마을 개원 10주년 기념식에서 내외빈들이 함께 사랑의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화성신문

지난 12일 반송동 소재 사회복지법인 경산복지재단(이사장 최재화) 산하시설 노인요양원 다정마을(원장 이금옥) 개원 10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권태엽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회장, 조국남 경기도노인시설협회 회장, 김정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장, 이광훈 동탄2동 동장, 김익희 화성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의 내빈과 요양원 입소 어르신, 가족을 포함한 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노인요양원 다정마을은 모든 노인은 대접받을 권리가 있다는 설립자의 취지로 2009년 개원했다.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어르신을 쾌적한 환경에서 보호하고 전문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의 기능유지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가족의 부양 부담을 경감하는 사회적 효()를 실천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노인장기요양기관이다.

 

다정마을은 2018년도 국민건강보험에서 주관한 장기요양기관 평가 최우수(A등급)기관으로 선정되었고, 2019년 장기요양 급여제공 우수사례 선정대회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자타공인 최고의 요양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금옥 다정마을 원장은 다정마을이 지역사회와 하나 돼 장기요양서비스를 선도하는 파워 브랜드가 되자는 비전을 달성해 우리나라 장기요양보험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 어르신들의 노후가 편안한 삶이 될 수 있도록 다정마을 직원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신호연 객원기자

 

기사입력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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