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숙 도의원, 학교설립 조속 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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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2024-02-23 [09:44]

▲ 신미숙 도의원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임태희 교육감을 만나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방만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신미숙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21일 정명근 화성시장과 임태희 도교육감을 만나 신도시 과밀학급 문제 개성을 위한 학교설립 조속 추진을 의지를 전달하며 의견을 공유했다.

 

신 의원은 동탄신도시 중·고등학교 부족으로 인해 학생이 원거리 혹은 타지역으로 통학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장기적인 화성의 공공개발 계획으로 인해 젊은층의 급격한 유입으로 절대적인 학교수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신미숙 의원은 도의회 20365회 제6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경기도의 학교 설립 지연, 설립 예산, 과밀학급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고, 과밀학급 해소 및 입학생 현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로 치동고등학교가 3월 개교할 예정이며 치동고등학교는 동탄2지구내 지하1, 지하5층으로 일반교실 36학급, 특별교실 1학급, 37학급의 규모로 올해 1학년을 인가받아 16학급, 544명의 첫 입학생을 맞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입되는 인구로 인해 중·고등학교는 아직도 부족한 상태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과 소통하고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용지 확보 방안 및 학교 설립 절차 관련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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