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중 예비후보, ‘동탄 반려케어’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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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2024-02-22 [16:59]

▲ 김하중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하중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2일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시민과 키우는 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동탄 반려케어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동탄신도시의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동탄 데이케어 동탄 강아지 학교 동탄 펫시터 파견 동탄 공공펫케어(공공반려보험체계) 내 집 앞 강아지 운동장 반려 여행패스 등의 반려 패키지라고 전했다.

 

김 후보는 통계를 통해 관내 등록된 반려동물은 지난해 기준 6만 마리에 달하고 있다“1인 가구의 확산, 동물보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펫티켓, 반려동물 건강관리, 양육과 치료비 부담 완화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반려 가정의 경우 반려견에 대해 짖음 등 전문적인 훈련 시 시간당 10만원 유명 트레이너의 경우 10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이를 위해 만들어질 강아지 학교는 단순 배변 가리기, 짖음 훈련 뿐만 아니라 반려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펫티켓, 문제 행동 예방 및 관리 등을 통해 비용부담 절감과 신규 일자리 창출이라는 기대도 하고 있다면서 간디가 동물이 존중받을 때 인간과 국가의 도덕성이 고양되듯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를 만족시키는 반려친화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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