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예비후보 릴레이 인터뷰- 김형남 화성시을 국민의힘 예비후보]
“정책 실천해 본 자만이 계획할 수 있는 것”

현장 발로 뛰는 세일즈 국회의원 필요한 때
지하철 없는 유일 도시 오명 벗고 교통요충지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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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2024-01-29 [08:55]

  © 화성신문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하철 없는 신도시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는 동탄신도시를 전철의 도시이자, 교통의 요충지로 만들 것입니다.”

 

김형남 국민의힘 화성을 예비후보는 화성을 지역구인 동탄신도시를 다시 한번 재도약시키기 위한 중점으로 교통을 꼽았다. 김 후보는 동탄1신도시가 만들어지고 있던 당시부터 살아온 당사자로 15년동안 소외되고 제외됐던 교통인프라를 발전시켜 전철의 도시이자 교통의 요충지로 구축하겠다는 의지다.

 

김형남 후보는 윤석열 제20대 대통령선거후보자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본부 상임고문, 현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지도위원, 화성미래전략연구원장 등 화성시에서 오랫동안 살고 활동하며 시민의 불편함과 실천해야 될 현안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 오고 있다.

 

김 후보는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발로 뛰어야 할 그 누군가가 역할을 하지 못해 도시를 망가트렸다”며 “동탄신도시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교통이 최우선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며  누구보다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사업 유치를 해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지하철 없는 유일한 신도시라는 오명을 없애기 위해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사업을 유치해 메타역, 능동역, 기산반월역에 이어 솔빛나루역까지 추가 건설시켜 꿈의 전철도시 동탄을 이루겠다는 것이다.

 

김형남 후보는 “동탄2신도시는 동탄역 부근을 제외하고 현재 전철망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상태다. 

 

동탄신도시가 분당 부럽지 않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동탄2신도시 구석구석 전철과 트램으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확충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2018년부터 분당선을 연장해 동탄순환대로 경유, 오산역까지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고, 이 사업을 통해 테크노밸리역, 청계역, 목동역, 신리역, 호수공원역, 남동탄역이 들어선다면 동탄2신도시는 사통팔달 교통의 도시로 변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김 후보는 동탄의 교통 발전을 위한 동탄부발복선전철사업을 손꼽았다.

 

동탄부발선은 목동역, 신동역, 남사 삼성반도체클러스터, 원삼 SK반도체클러스터를 경우해 이천부발역까지 연결하는 것이다. 김형남 후보는 동탄구간에 동탄역, 반도3차, 목동역, 신동역 노선을 추가하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동탄신도시의 문제로 신도시 내부 시청급 관공서 설립에 대한 필요성도 함께 주장했다.

 

인구 40만에 육박한 도시에서 시민들의 행정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곳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김 후보는 “동탄은 출장소 1곳, 행정복지센터 9곳으로 그 많은 동탄 시민들이 행정적 업무를 처리하지 못하고 업무가 마비되는 곳도 있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다”라며 “인구 100만을 달성한 도시에서 구청 하나도 설치하지 못해 행정력은 낮아지고 시민은 더욱 행정을 필요로 하는 상태로 화성시 제2청사 동탄 설치, 분구 및 동탄구청 설치, 화성시법원등기소 설치로 동탄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김형남 후보는 “동탄인덕원선전철 메타역, 능동역, 기산반월역 동탄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몸으로 실천해 보였다. 이제는 세부적인 계획, 필요한 정책·시설뿐만 아닌 자신의 입으로 말한 것을 직접 실천해 보여줄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필요한 때”라며 “변화는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고, 혼자만의 힘이 아닌 같이의 가치를 믿고 주민들과 함께 강력한 추진력과 정책 능력으로 동탄의 미래를 바꿀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신홍식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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