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사무처장‧故 유효종 직전회장, 법무보호복지의 날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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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2023-12-07 [09:35]

 조용한 법무보호위원 전국연합회 사무처장이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5일 개최된 ‘2023 법무보호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조용한 법무보호위원 전국연합회 사무처장이 법무부장관표창을, 유효종 경기남부지부협의회 직전회장이 대한민국 법무보호대상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조용한 사무처장은 20여년간 보호대상자 취업알선, 기부물품 지원 등 대상자 자립을 위해 편견 없이 함께하고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공을 인정받았다. 조 사무처장은 장관 표창과 더불어 공단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됐다.

유효종 직전회장은 9년간 법무보호사업에 몸담으며 대상자의 긴급 생계지원, 합동결혼식 축의 금품 지원, 대상자 시설 개선 추진 등 대상자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립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현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장은 기념식에서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편견없이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노력해 주신 두 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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