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동초, ‘찾아가는 원어민 영어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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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2023-12-01 [14:01]

▲ 원어민 교사와 함께 모터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치동초등학교(교장 김미애)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11304~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의 찾아가는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와 학생들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언어에 대한 장벽을 뛰어넘어 글로벌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원어민 교사는 기술의 종류 로봇의 개념 바퀴를 가진 탈것들 차의 역사 테이프의 역사 등과 같이 모터로 움직이는 물체에 대한 시간을 보내며, 언어와 과학 2가지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원어민 수업에 참여한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며 모터로 움직이는 도마뱀을 만들어서 더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미래 치동초등학교 교장은 원어민 교사와의 소통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받고,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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