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자랑스러운화성人대상 시상식]
화성시 발전 기여한 자랑스러운 시민 18명 시상

화성신문, “100만 화성시에 걸맞은 지역신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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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2023-05-29 [09:50]

▲ 민병옥 화성신문 발행인과 정승호 화성시 기획조정실장, 이은주·신미숙 경기도의원, 조오순·위영란 화성시의원 등 행사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신문

 

▲ 민병옥 발행인이 1년 동안 화성시 발전과 시민을 위해 뛰어온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화성신문

 

 

2004년 창립한 이래 화성시의 발전과 화성시민의 안녕을 위해 단 한 번의 쉼 없이 달려온 화성신문이 창간 19주년을 맞아 준비한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화성신문은 2004년부터 화성시의 눈부신 발전과 역사를 함께해 온 지역 언론사다. 현재 834호까지 발행한 화성의 대표언론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지역의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고 있다.

 

23일 화성신문 세미나홀에서 개최한 ‘2023 자랑스러운화성人대상’은 관내 사회 각 분야에 희망과 비전을 전하고, 자신의 자리에서 굳건하게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임하며, 내가 아닌 시민과 우리 이웃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공헌한 화성인들을 시상하는 자리였다.

 

 

▲ 화성신문 창간 19주년과 2023 자랑스러운화성人대상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뛰는 시민들과 함께 케익 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화성신문

 

행사는 화성신문 소개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 선열 및 언론인에 대한 묵념, 민병옥 발행인 기념사, 케익 커팅식, 시상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케익 커팅식에는 일반적으로 정치인과 주요 고위 관직자들이 아닌 지역에서 발 벗고 나서며 화성시 발전을 위해 직접 몸으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신상희 화성시자율방재단 단장, 송영호 정다운생명나눔봉사단 단장, 나영준 화성시사회공헌협의회 고문, 류재원 화성소방서 소방위, 김주희 화성 동탄경찰서 경위와 민병옥 발행인이 함께해 더욱 큰 의미를 가졌다.

 

이날 2023 자랑스러운화성人대상의 봉사부문은 지역주민이 보다 나은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본인보다 주변을 살피고, 희생하며 지역봉사 활동을 꾸준히 해 온 △신상희 화성시자율방재단 단장 △송영호 정다운생명나눔봉사단 단장 △나영준 화성시사회공헌협의회 고문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안전부문은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화성시민들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지키고 있는 △류재원 화성소방서 소방위 △김주희 화성 동탄경찰서 경위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 정승호 화성시 기획조정실장과 민병옥 발행인이 감사패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화성신문



행정부문은 투철한 국가관, 봉사정신, 능동적인 자세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정승호 화성시청 기획조정 실장 △최규석 화성시의회 주무관 △김미정 화성상공회의소 일자리센터 상담사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문화·예술부문에서는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향토문화 보존을 위해 노력한 △정선영 일석 도예 작가 △박종섭 화성예총 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체육부문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화성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공헌한 이용기 정남체육회 회장이 교육부문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올바른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전명기 아인초등학교 교장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사회공헌부문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남다른 애향심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많은 공헌을 해 온 최병룡 대하정공 대표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경영부문은 탁원한 경영 능력과 새로운 기술력으로 화성시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공헌해온 이선옥 진영실업 대표에게 감사가 전달됐다.

 

지방자치 의정부문에서는 화성시 발전과 지역민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열심히 달려온 화성시의원에게 수여받았다. 

 

올해 수상자인 조오순·위영란 화성시의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마지막으로 경기의정부문은 경기도 발전과 각 분야에서 도민을 위해 공부하고 현장에서 달려온 이은주 경기도의원과 신미숙 경기도의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창간 19주년을 맞이한 민병옥 화성신문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19년 동안 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하며, 화성시민에게 올바른 언론문화를 알리고 정확한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활동한 화성신문이 청년의 마지막인 19년을 맞이했다”며 “오늘은 1년 동안 각기 다른 분야, 다른 현장에서 화성시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노력한 분들에게 따뜻한 상을 전하기 위한 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발전해가고 있는 화성시에서 최고 정론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사회 정의에 기초해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병옥 발행인은 “앞으로도 화성신문의 발전뿐만 아니라 화성시의 발전, 화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 드러나진 않지만 모든 것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뛰어다니는 분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자리에 참석한 참석자와 수상자 한 명 한 명을 직접 소개했다.

 

신홍식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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