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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 도의원, 특별조정교부금 12.5억원 확보 ‘성과’

발안만세시장 보행환경 개선 통해 시민안전 'UP'
발안천변 5.7km 자전거도로 개설사업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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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2020-06-05

 

김인순 경기도의원.    © 화성신문

화성시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발안만세시장의 차도와 보도를 구분해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횡단보도를 추가하는 사업이 가능해졌다. 또 제암리에서 구문천리 구간 5.7km의 향남읍 발안천변에 자전거도로를 구축하는 사업도 시행될 예정이다.

 

 

 

김인순 경기도의원(민주당, 화성1)5경기도로부터 화성시 향남읍 발안만세시장 보행환경 개선과 발안천변 자전거도로 개설 등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발안만세시장은 대표적인 화성시의 재래시장이지만 그동안 보도와 차도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시장을 찾은 시민과 주민 모두의 안전성이 위협받고 있었다. 이에 따라 보행안전 확보를 위한 차도, 보도 구분, 횡단보도 설치하는 사업이 예정돼 있었지만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사업이 지지부진했다. 그러나 이번에 김인순 의원이 특별조정교부금 25,000만 원을 확보함에 따라 사업의 조속한 시행이 가능해졌다.

 

 

 

김인순 의원은 또 제암리부터 구문천리에 이르는 향남읍 발안천변 자전거도로 5.7km를 개설하기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당초 18억 원을 투자해 발안천변을 이용한 커뮤니티형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조성, 시민들의 레저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었지만 역시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사업진척이 더뎠다. 역시 김인순 의원이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함에 따라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김인순 의원은 발안만세시장 활성화와 발안천변 자전거도로 개설공사 추진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화성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현안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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