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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근 후보, ‘하모니선거단’과 총선 승리 다짐

거미줄 정책 통해 화성서부권 발전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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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2020-04-03

 

 

최영근 후보가 하모니선거단발대식에서 화성서부권의 혁신을 가져올 것임을 다짐하고 있다     © 화성신문

최영근 미래통합당 화성갑 후보가 지난 2일 향남읍 발안사거리에서 하모니선거단발대식을 갖고 4.15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최영근 후보는 하모니선거단은 특정 세력의 이익이 아니라 화성서부권 발전을 염원하는 모든 사람의 대화합을 위해 발족한 것이라며 정당·세대·계층을 뛰어넘어 오로지 화성시의 무너진 동서 균형 발전을 위해, 화성서부권 시민들이 살 맛나게 하기 위해, 발로 뛰어 시민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겠다고 밝혔다.

 

이날 특히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최영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하모니선거단을 격려하고 총선에서의 압승을 당부했다.

 

최영근 후보는 번 선거는 자유민주의를 지키기 위한 국가적으로 중요한 선거라면서 정체돼 있는 화성갑을 구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투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최영근 후보는 거미줄 정책-민생경제 편을 통해 향남정남에 150만 평 규모의 삼성반도체 공장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근 후보는 삼성반도체 공장 유치는 화성서부권에 일자리 창출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지속적인 지역발전으로 연계될 것이라며 특히 화성호 청년신도시와 벨트를 형성해 청년일자리 창출효과는 물론, 삼성반도체 협력업체의 대규모 입주로 일자리 창출 효과가 지대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거미줄 정책-육아·보육 정책을 통해서는 자녀 출산장려금 지원’, ‘영아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 ‘유치원 종일반 운영비 지원’, ‘워킹맘을 위한 등하교 도우미 지원’,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4대보험 지원’, ‘대학종합병원 향남남양권 신설유치 등을 약속했다.

 

최영근 후보는 화성서부권에 앞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할 수 있도록 개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반드시 필요한 육아·보육 정책을 빈틈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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