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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中企 구원투수 역할 ‘톡톡’

홈쇼핑서 연속 완판, 23일부터 우수상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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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2020-03-20

 

 

경기도주식회사 로고.     © 화성신문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 이석훈)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경기도 중소기업의 구원투수로 부상했다. ‘2020 홈쇼핑 방송지원사업 첫 방송에서의 완판에 이어 두 번째 완판을 기록한 것이다.

 

지난 13일 경기도주식회사는 공영쇼핑방송을 통해 고려은단의 비타민C1000 720제품을 판매했다. 11세트 구매 제한이 있었음에도 방송 시작 약 19분 만에 준비한 수량 2,400세트가 전량 매진됐다.

 

두 번째 완판 제품인 에져핏(대표 정준영)이노스 TV’17일 오후 1145분부터 공영쇼핑을 통해 방송됐다. UHD TV와 스마트 WiFi TV 43, 55, 65, 75형 제품의 판매를 진행했으며, 준비한 200대가 모두 판매됐다. 이를 통해 약 14,000만 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는 도내 중소기업이 가지고 있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발굴한 것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가장 큰 요인 같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기획전을 준비하고 있다. 23일부터는 GS리테일·위메프와 협력한 경기도 중소기업 우수상품전을 진행한다.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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