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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경기 서남부 지역 대학들과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컨소시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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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2020-02-13

▲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컨소시엄 협약을 맺은 수원대 등 경기 서남부지역 6개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화성신문

 

 

수원대(총장 박진우)는 지난 5일 미래혁신관에서 경기 서남부지역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경기 서남부지역 대학들과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컨소시엄 협약을 맺었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창업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등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자금지원 및 아이템 실증·검증 등으로 구성된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초기창업 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원대 창업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 서남부지역 5개 대학(수원과학대학교, 오산대학교, 장안대학교, 협성대학교, 한신대학교)과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 패키지 사업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수원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 서남부 내 창업 붐 조성과 예비·초기 창업자 발굴 및 사업 지원 등 창업 저변 확대와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여건을 구축하고, 기술과 창업이 연계된 지역 거점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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