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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아르딤복지관,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마스크‧손세정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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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2020-02-13

 

 

동탄아르딤복지관이 저소득, 중증 재가 장애인 40가정에 전달한 마스크, 손세정제와 생활용품.    © 화성신문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관장 김현균)은 지난 11일 저소득, 중증 재가 장애인 40가정을 방문해 일회용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지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비해 감염위험이 크고 면역력에 취약한 저소득, 중증 재가 장애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것이다. 복지관은 각 가정에 일회용 마스크와 손세정제는 물론, 핫팩, 물티슈, 파스 등의 생활용품도 함께 지원했다.

 

동탄5동에 거주하는 장현수(가명)씨는 추운 날씨에 바쁜 와중에도 자주 찾아와주고 챙겨줌에 감사함을 느낀다면서 요즈음 마스크가 품귀현상이 일어나 구하기도 힘들고 비싸서 엄두가 안 났는데 고맙게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동탄아르딤복지관은 화성시 동부권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화성시가 설립하고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관이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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