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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개인정보보호 관리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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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2020-01-21

화성도시공사(사장 유효열)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9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은 정보 보안성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에서 실시하고 있다. 행안부는 중앙부처, 산하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778개 기관을 대상으로 3개 분야 12개 지표 25개 항목을 진단했다. 진단결과는 평가점수에 따라 양호보통미흡 3등급으로 구분된다.

 

이 중 화성도시공사는 95.32점을 기록해 A등급을 달성했다. 공사는 자체 개인정보 보호지침을 제정하는 등 체계를 구축해 차질 없는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유효열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공사는 현재 수준에 안주하지 않고 개인정보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자율규제 문화를 조성하며, 정보보호 사각지대를 발굴해 해소하는 등 개인정보 보안수준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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