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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신청사 설립 기초작업 ‘잰걸음’

이창현 부의장 등 춘천시의회 찾아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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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기자 2019-06-26

 

 

화성시의회 대표단이 춘천시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있다.    © 화성신문

지난 5월 추진단을 구성하고 신청사를 준비중인 화성시의회가 벤치마킹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화성시의회는 지난 5월 이창현 부의장을 중심으로 추진단을 구성하고 화성시의회 신청사 건립을 중장기적 사업으로 추진중이다.

 

지난 527일 서울시의회, 성남시의회를 찾은데 이어 21일에는 이창현 부의장, 박경아 의회운영위원장, 신미숙 경제환경위원장, 임채덕 교육복지위원장이 춘천시의회 청사를 찾아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날 화성시의회 대표단은 춘천시의회 의장단을 만나 양 지자체간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내부시설 배치, 공간 활용, 시민을 위한 공간, 회의장 시설 등 청사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이창현 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들은 화성시는 2025년이면 인구 100만이 예상되는 도시라며, “대도시의 위상과 격을 갖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의회청사 건립을 위해 철저히 준비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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