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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대비 긴급대응태세 구축

화성소방서, 상습 침수‧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지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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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신문 2018-10-02

 

 

▲  화성소방서가 전곡항을 둘러보며 태풍 솔릭에 대비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지난 23일 풍수해를 대비해 관내 침수 예상지역 및 범람위험지역 등 취약지역 4개소(매향리 선착장·궁평항·제부도·전곡항)를 직접 찾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제19호 태풍 솔릭북상에 따른 집중호우 등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에 대해 현장 점검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화성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화성소방서는 풍수해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점 확인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한 투입을 위한 대책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섰다.

 

특히 소방서에서 보유한 수방장비와 구조장비를 철저히 점검해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순찰활동, 유관기관 상호협조체계 구축 등 신속 대응을 위한 소방활동을 펼쳤다.

 

서승현 화성소방서장은 풍수해 등 재난은 무엇보다 사전대비가 중요하고 불가피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태풍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비상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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